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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윤숙 작성시간 26.06.11 우리는 살아가면서
누군가에게 깊은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시간이 지나도 분노와 억울함이
사라지지 않을 때가 있어요.
한참 혈기 왕성한 젊은 날엔
도저히 용서가 안 되던 일도
이젠 다 그러려니 합니다.
결국 용서는
나 자신을 회복하기 위한 과정이고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법정 스님의 글이라 더 깊은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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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우비 작성시간 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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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딱다구리 작성시간 26.0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