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 역설 ** 작성자제이|작성시간22.02.03|조회수29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영란(근정) | 작성시간 22.02.03 좋은 아침 입니다좋은 글 감사 합니다 이미지 확대 작성자강다구 | 작성시간 22.02.03 사랑의 반대는 미움이 아니라무관심입니다.서로서로 관심을 갖고안부라도 물으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머 살기를 응원드립니다. 작성자박종선(젊은청년) | 작성시간 22.02.03 오늘 점심시간부터 미팅을 하면서이탈리아 바티간 성전앞에서 평온한 사람들의이유가 무관심과 무관여에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때로는 그냥 봐주는 것도 좋은 듯 합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