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언니가 직접
키운거라며 상추와 아욱을
줬는데 너무 많아서
엄마집에 드리러 가는길에
예쁜 꽃들이 내 눈을
사로잡아 한컷한컷
예쁘게 찍어줬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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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함박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그니까요
이름모를 꽃들이
더 이쁘고
신기했어요
꽃만보면 환장을
하고 찍어댑니다ㅡㅋ -
작성자근정(박영란) 작성시간 26.06.07 어머니랑 가까이 사시나 봅니다
이쁜 꽃보며 걷는 길이 행복이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함박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네ㅡ
친정집하고는
걸어서 20분거리에
있답니다
그래서 자주가요ㅡㅎ -
답댓글 작성자함박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답글이 늦었네요
ㅎ
좋은날 되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