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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동행방

엄마집 가는길에 만난 꽃들

작성자함박꽃|작성시간26.06.06|조회수33 목록 댓글 10

아는 언니가 직접
키운거라며 상추와 아욱을
줬는데 너무 많아서
엄마집에 드리러 가는길에
예쁜 꽃들이 내 눈을
사로잡아 한컷한컷
예쁘게 찍어줬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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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함박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그니까요
    이름모를 꽃들이
    더 이쁘고
    신기했어요
    꽃만보면 환장을
    하고 찍어댑니다ㅡㅋ
  • 작성자근정(박영란) | 작성시간 26.06.07 어머니랑 가까이 사시나 봅니다
    이쁜 꽃보며 걷는 길이 행복이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함박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네ㅡ
    친정집하고는
    걸어서 20분거리에
    있답니다
    그래서 자주가요ㅡㅎ
  • 작성자근정(박영란) | 작성시간 26.06.07 여유로운 마음으로
    오늘도 많이 웃으시며
    즐겁고 행복 가득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함박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답글이 늦었네요

    좋은날 되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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