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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마을

옛 생각

작성자이성지|작성시간26.06.05|조회수34 목록 댓글 8

 

 옛 생각
글/이 성 지

돌아보면 그때가
참 좋았습니다.

맘껏 직위면서
깡충깡충 뛰어놀던 때가

지금은
조금은 더 어른이 되어서
조심스럽기도 합니다.

그때의 당신과
쭉 연결되었다면
빛나는 사랑이 되겠지만

큰 깨달음을
얻지는 못했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아프면서 성숙해지기도 합니다.

다 운명 인 걸 요.
그저 어쩌지 못하는 삶이니
누구를 원망하고 미워하겠습니까.

모든 것은
결국, 내 탓이었을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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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성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날 되시길 기원 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대자연 | 작성시간 26.06.05 오늘도 즐겁고 건강하게 편안한 날이 되세요 .
  • 답댓글 작성자이성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날 되시길 기원 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딱다구리 | 작성시간 26.06.06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성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현충일 아침입니다.
    순국 선열을 기리며 경건한 마음과 행동으로
    의미 있는 주말 보내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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