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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마을

그리운 사람

작성자이성지|작성시간26.06.11|조회수38 목록 댓글 8

 

 그리운 사람
글/이 성 지

손을 뻗어서
손끝에 자라에 온기를
느끼고 있는데

멀리 저 간 사람
그대는 바람처럼
눈물 젖습니다.

아득한 기억 속에
사랑했던 마음 간 지
하고 싶습니다.

그 꿈속으로 오시면
섬세한 다 정을
드리겠습니다.

사랑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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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성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인생은 즐겁게 살아 가 봐요.
  • 작성자대자연 | 작성시간 26.06.11 오늘도 즐겁고 신나는 건강한 날이 되세요 .
  • 답댓글 작성자이성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인생은 즐겁게 살아 가 봐요.
  • 작성자딱다구리 | 작성시간 26.06.12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성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인생은 즐겁게 살아 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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