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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마을

[자작시]희망

작성자달보드레|작성시간26.06.18|조회수38 목록 댓글 10

은하수 다리 위 꿈을 낚는 어부가

별을 하나 둘 낚으면

신새벽 하이얀 여신이 아침을 몰고 온다

 

세상에는 두어마리 사슴이 눈뜨는 아침

저어기 양떼를 몰고 오는 새벽의 목동이

보인다

 

(십대에 썼던 시 입니다) 생각이 나네요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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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달보드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감사합니다 ~
  • 작성자여우비 | 작성시간 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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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달보드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여우비님
    오늘은 제사는 곳에 비가 내린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대자연 | 작성시간 26.06.19 10 대 때에 쓰셨다니 시적인 감각이 타고 났네요 .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라며
    오늘도 즐겁고 건강하게 유쾌한 날이 되세요 .
  • 답댓글 작성자달보드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감사해요 ~^
    무더운 여름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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