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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띠동행

비가 내리는 주말..

작성자양평댁(서울)|작성시간26.06.20|조회수35 목록 댓글 5

ㅡ아침을 읽는다.ㅡ

ㅡ■ㅡ
《우렁이》는
자기 몸안에
40~100개의
알을 낳고 그 알이
부화하면
새끼들은
제어미의 살을
파먹으며
성장하는데,《어미 우렁이》는
한점의 살도
남김없이
새끼들에게
다주고
빈 껍데기만
흐르는 물길따라
둥둥 떠 내려간다고 합니다.

그 모습을 본
새끼 우렁이들이
이렇게 말한다고 합니다.
*_"우리 엄마 두둥실
시집가네" _*
울컥 가슴이 메어 옵니다.

ㅡ■ㅡ
그와 반대로,_
《가물치》는
수 천개의 알을
낳은 후 바로 눈이멀게되고
그 후
《어미 가물치》는
먹이를 찾을 수
없어 배고품을
참아야 하는데,

이때 쯤 알에서
부화되어 나온
수천마리의 새끼들이 어미《가물치》가 굶어
죽지 않도록,

한 마리씩
자진하여 어미
입으로 들어가
어미의 굶주린
배를 채워주며
어미의 생명을
연장시켜 준다고 합니다.

그렇게 새끼들의
희생에 의존하다
《어미 가물치》가
눈을 다시 회복할 때 쯤이면 남은 새끼의 수는 10%도 생존치
못하고 대 부분의 어린 새끼 90% 정도의 《가물치》는 기꺼이 어미를 위해 희생한다고 합니다.

그래서《가물치》를 *_"효자 물고기"_*라고 합니다.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는,_

♡_《우렁이》와 같은
《모성애》를 받고
살아 왔으면서도,

♡_《가물치》와 같은
《효심의 마음과
행동》을
얼마큼이라도
해 왔는지
생각해 보게합니다.

*_《우렁이》와 같은
자식에 대한 희생,
*_《가물치》와 같은
부모님께 대한 효도,
다시한번 깊게
새깁니다.


*눈 좋을 때 예쁜 것
많이보고요

*귀 잘 들릴때 좋은
음악 많이 듣고요

*치아 좋을때
맛난 것 많이 먹고

*가슴 떨릴때 사랑도
많이 하고,

그렇습니다.
인생 뭐 별게 있나요.!!!

그저 욕심 없이
즐기면서 사는게
최고 람니다.

한번 뿐인 인생,
어느날 갑자기
훌쩍 떠나야 할
인생,

하나도 챙겨갈수 없는.
돈, _____명예. _____

모두 쌓아놓지
말고,
있는거 적든 많든 자기를위해 쓰다 살다 갑시다.

오늘이  가장 젊은날입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일은
인생의 종착역에 섰을때

자신에게
떳떳하고
후회없는 인생이
되어야 
하겠읍니다.

삶은 하늘이
주신것이고
행복은
내가 만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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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여우비 | 작성시간 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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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해맑은 | 작성시간 26.06.20 가물치의 얘기에 가슴 뭉클하네요
  • 작성자유 정 | 작성시간 26.06.21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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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근정(박영란) | 작성시간 26.06.21 new 새끼 가물치들의 지능이 얼마 일까요?!
  • 작성자근정(박영란) | 작성시간 26.06.21 new 오늘도 많이 웃으시며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즐거운 쉼의 날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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