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설악 신선대.화암사.속초해변 후기(글)
열기가 점점 뜨거운
7월 말이 가까이 오면서
들판은 초록색으로 물들어만 갑니다.
연초록의 고운 빛깔은
늘 현실의 삶 속에 지친
우리에게 안정과
휴식을 주어서 좋습니다.
여행 내내 산과 들판 바닷가를 바라보면서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오늘 북 설악 신선대 .금강산 제일의 천년고찰 화암사
속초 해변 너무 즐겁고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설악산 신선대 바위 마루에서 잠깐
내가 자연 속에서 사는 의미를 생각했고
하산하고 화암사에서
범종을 타종하면서 우리에 안녕과
앞 날에 아름다운 꿈을 빌었습니다.
은은한 타종 울림이.
사진으로는 들을 수없지만
설악과 동해 바닷가
전 자연에 울려 주었습니다.
타종을 허락하신 화암사주지스님께도
감사 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속초시 바닷가 근처 맛있는 음식점에서 꼬막과
술 한잔 기울이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속초 바닷가에서도 너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우리를 항상 좋은 여행지로 안내하신
태무진님 대장 너무도 수고 많았고
여행 내내 수고하신 근정 총무님도 고생했습니다
인연이 만들어 내는
하루 추억 현장에 함께 할 수 있음을
행복하게 생각합니다.
좋은 추억으로 남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속초 해변 낭만과 산과. 강과.
추억을 더 해서 인생을 아름답게
만들었지요.
살아 숨 쉬고 인생을 영위하고
이어 간다는 것이
참으로 아름답고 행복합니다.
참여하신 회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글 : 움직이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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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근정(박영란) 작성시간 26.06.16 움직이는지도님
멋진 후기글 읽으며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
작성자김철수 작성시간 26.06.16 님의 배려와 봉사로
철수란 잉간이 해피한 날 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안윤숙 작성시간 26.06.16 여행과 산행의 즐거움을
진솔하게 기록하신 후기를 읽으니
그 날의 행복감이 되살아나서 기쁩니다.
언제나 추억사진 남겨주시는 지도님!
산우님들에 대한 우정과 애정이 없이는
그 누구도 해 낼 수가 없는 봉사죠.
늘 고맙습니다.
-
작성자키티 작성시간 26.06.16 늘 무거운 카메라 드시고
주마등 회원들의 모습을 열심히 촬영해 주시는
주마등의 보석..움직이는 지도님~
우리모두 건강 잘 챙겨서 이 공간에서
오래도록 함께해요^^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