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산준령을 날던 천마가
양쪽에 날개를 활짝 펼치고 있는
의연한 모습의 바위가 되었다.
계절이 수없이 바뀌고
세월이 흘러도
절대 변하지 않으려
영겁의 바위가 되었나 보다.
.........
내 생에 최고의 등반이었던
설악산 천화대를 떠올려 봅니다.
외장하드에 보관한 사진을 다 날려먹고
흐릿한 종이 사진 몇장만 남았네요.
나에겐 가슴 깊이 각인된 소중한 추억이지만
자료의 부족으로 공감이 안되고
사진마저 흐릿하기에 볼품도 없어
이게 뭐야 라고 하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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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별 하 작성시간 26.06.06 천화대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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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몽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그렇습니다.
이제는 갈 수 없어 더 그리운 곳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근정(박영란) 작성시간 26.06.06 젊은날의 추억
바위도 몽실님의 모습도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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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몽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근정 님의 칭찬~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