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도 끝도 없이 남 탓, 환경 탓을 하지 말고
라(나)는 잘못이 없다며 억울해 하지도 말아요.
산다는 것은 내가 하는만큼 누릴 수 있는 것인데
등불이 없어 캄캄하다고 주저앉아 있기만 하면 되겠어요?
반딧불이라도 모아서 앞으로 나아가야죠
다음검색
한도 끝도 없이 남 탓, 환경 탓을 하지 말고
라(나)는 잘못이 없다며 억울해 하지도 말아요.
산다는 것은 내가 하는만큼 누릴 수 있는 것인데
등불이 없어 캄캄하다고 주저앉아 있기만 하면 되겠어요?
반딧불이라도 모아서 앞으로 나아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