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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행시방

그 때 그 시절 / 장농속에서의 추억

작성자달보드레|작성시간26.06.16|조회수68 목록 댓글 8

그사람은 지금쯤 어디에 무엇을 하며 살고 있을까

때묻지 않고 순수하고 어릴때의 사랑

그리움이 가끔 가끔 마음에 지나가 버리지

시시각각 수면 위로 떠오르다가

절벽아래로 곤두박질 하곤 하네

(달보드레의 아가씨적 모습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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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달보드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감사해요 ^~
  • 작성자언제쯤이면 | 작성시간 26.06.16 어머나^^ 풋풋하고 순수하고 아름다운 그때 그시절이시네요 ^^
    가끔 꺼내보면 참 추억이 되지요 ^^
    시도 참 애뜻하게 이쁘게 잘 지으셨습니다.

    하루 따뜻하게 보내세요 달보드레님^^
  • 답댓글 작성자달보드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감사해요 ~
    지금은 안경을 썼지만 저때만해도
    시력이 좋았나봅니다
    편하신 밤시간 되세요^~
  • 작성자대자연 | 작성시간 26.06.17 아가씨 적의 모습도 이뻤을 정도인데 지금은 더 늠름하고
    성숙된 미의 아름다움이 베여 있겠네요 . 보기 좋아요 .
    더위를 이겨내는 오늘도 힘차게 즐겁고 건강한 날이 되세요 .
  • 답댓글 작성자달보드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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