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은 지금쯤 어디에 무엇을 하며 살고 있을까
때묻지 않고 순수하고 어릴때의 사랑
그리움이 가끔 가끔 마음에 지나가 버리지
시시각각 수면 위로 떠오르다가
절벽아래로 곤두박질 하곤 하네
(달보드레의 아가씨적 모습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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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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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달보드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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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언제쯤이면 작성시간 26.06.16 어머나^^ 풋풋하고 순수하고 아름다운 그때 그시절이시네요 ^^
가끔 꺼내보면 참 추억이 되지요 ^^
시도 참 애뜻하게 이쁘게 잘 지으셨습니다.
하루 따뜻하게 보내세요 달보드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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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달보드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감사해요 ~
지금은 안경을 썼지만 저때만해도
시력이 좋았나봅니다
편하신 밤시간 되세요^~ -
작성자대자연 작성시간 26.06.17 아가씨 적의 모습도 이뻤을 정도인데 지금은 더 늠름하고
성숙된 미의 아름다움이 베여 있겠네요 . 보기 좋아요 .
더위를 이겨내는 오늘도 힘차게 즐겁고 건강한 날이 되세요 . -
답댓글 작성자달보드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