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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근정(박영란) 작성시간 26.06.03
청계천에서 발 담그고 시원한 시간 보내고
부오상회 어머니 한상에 조개탕으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2차까지 챙겨주신 방가님 감사 드립니다 -
작성자유 정 작성시간 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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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윤숙 작성시간 26.06.03 초여름밤의 먹자 번개에
함께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먹기도 아까울 만큼 예쁘고 고급진
'어무니 술상'에 둘러 앉아서
서로 불러보는 권주가도
술시를 더욱 찐하게 했어요.
현효님 늘 궁금하고 뵙고 싶었는데
인사 나누게 되어 기뻤구요...
늘 수고하시는 지도님 덕분에
추억 사진도 갖게 되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