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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여름 밤공기 마시며 주막집으로 먹자 번개 사진(26.6.2)

작성자움직이는지도|작성시간26.06.03|조회수121 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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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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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근정(박영란) | 작성시간 26.06.03
    청계천에서 발 담그고 시원한 시간 보내고
    부오상회 어머니 한상에 조개탕으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2차까지 챙겨주신 방가님 감사 드립니다
  • 작성자유 정 | 작성시간 26.06.03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안윤숙 | 작성시간 26.06.03 초여름밤의 먹자 번개에
    함께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먹기도 아까울 만큼 예쁘고 고급진
    '어무니 술상'에 둘러 앉아서
    서로 불러보는 권주가도
    술시를 더욱 찐하게 했어요.

    현효님 늘 궁금하고 뵙고 싶었는데
    인사 나누게 되어 기뻤구요...
    늘 수고하시는 지도님 덕분에
    추억 사진도 갖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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