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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강원도 고성군에서 ‘K-한국시민’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하자는 대장정이 선포되었으며,
설악신문을 비롯한 지역 언론에서도 이 소식을 다루고 있습니다.
핵심은 12·3 비상계엄을 온몸으로 막아낸 대한민국 시민 전체를 ‘K-민주주의’의 상징으로 세계에 알리자는 취지입니다.
<주요 내용 >
📍 출정식 개최
- 일시/장소: 2026년 3월 26일, 강원도 고성군 통일전망대
- 행사명: 노벨평화상 K-시민 추천 세계대장정 선포식
- 주최: 노벨평화상 K-시민추천추진위원회
- 참석자: 김근상 전 성공회 대주교(공동위원장), 함명준 고성군수 예비후보, 권종식 상임이사, 배기선 김대중재단 사무총장, 독립운동가 후손 조인래 이사장 등 지역 인사와 주민들 강원도민일보 다음 다음
✍️ 행사 의미
- 대한민국 시민 전체가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
- 12·3 비상계엄 저지를 통해 민주주의를 지켜낸 시민들의 저력을 세계에 알리려는 취지.
- 고성군 통일전망대는 남북분단의 상징적 장소로, 평화 메시지를 세계에 전하기 위한 출발지로 선택됨.
🌍 대장정 계획
- 전국 순회 서명운동: 100만인 서명 목표
- 주요 도서(백령도, 마라도, 울릉도 등)와 전국 KTX 역사, 5대 도시 방문 예정
- 마지막으로 파주시 통일전망대에서 서명서를 취합해 노르웨이 오슬로 노벨위원회에 전달 예정 다음
핵심 메시지
- “K-시민은 인류 평화를 위해 끊임없이 서명하고 연대할 것”이라는 선언문 낭독.
- 대한민국 국민 전체가 세계 민주주의 지키기 롤모델로 평가받으며, 항구적 평화 공존을 위한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하려는 의지.
👉 설악신문과 강원도민일보 등 지역 언론은
고성군 통일전망대에서 시작된 ‘K-한국시민 노벨평화상 추천 대장정’을 크게 보도했으며,
이는 민주주의를 지켜낸 한국 시민의 저력을 세계에 알리려는 범국민적 운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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