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따뜻해 오페라 관람 전 야외에서 간단히 피크닉 같은 만남의 시간 가져 보면 어떨까요?
음악분수대의 시원한 물줄기도 보고, 임윤찬의 디지털 연주회도 보며 담소 나누고요.
공연은 늘 대화의 시간 내기가 어려워 아쉬웠잖아요.
각자 드실 간단한 빵, 커피 등 갖고 오셔서 드시면서요.
출근길에 문득 떠올라 급벙으로 올려 봅니다.
오실 수 있으신 분은 댓글로 알려 주세요.
시계탑 근처 감나무 아래 벤치에 앉아 계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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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주연주 작성시간 26.04.23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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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주연주님~ 처음 뵙게 되는군요.
반가와요^^ -
작성자헤네시 작성시간 26.04.23 글을 이제야 봤네요.
참석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바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헤네시님~ 앞풀이 참석 반깁니다.
오랜만에 뵐 생각에 기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