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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감독의 '이상한 야구'의 주범은 양상문 투수코치

작성자황금마차|작성시간26.06.09|조회수58 목록 댓글 1

'33세이브' 김서현 빈자리 무색…6월 ERA 1위 찍은 한화 불펜진 #JTBC #Shorts https://share.google/ImigF8WFQNhOkCVrS



완전히 붕괴되었던 한화 불펜이

어느 순간부터 잠잠해지더니

지금은 엘지와 기아를 능가하는 불펜 안정성을 보여주고 있다.

김경문 감독의 이상한 야구도 자취를 감추었다.

물론 내눈엔 아직도 이상한 야구를 하고 있지만

적어도 이길 경기를 어이없이 지게 만드는

투수교체 이런건 사라졌다.

갑자기 한화가 왜 달라졌을까?

그 계기는 1군 투수코치였던 양상문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그동안 말도 안되는 투수 운용과

완전히 무너진 김서현을 계속 고집하는

미련스러움이 사라졌다.

양상문과 함께 사라졌다.

가는 팀마다 망하게 만드는 양상문,

이기회에 은퇴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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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건후 | 작성시간 26.06.10 양상문
    LG 시절 ㆍ
    똥고집. 운영과

    레전드 이병규에
    대한 비인도적(?)
    처분으로 은퇴시키는
    처사 등등ㆍㆍㆍ

    정말 맘에. 안들었다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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