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동네 챙피해서 얼굴을 들수가 없다.
대만이 한화 왕옌청을 대표팀으로 발탁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한화구단이 고민에 빠졌다고 한다.
고민은 뭔 고민?
당연히 보내줘야 한다.
예전에 이승엽이 일본 요미우리에서 뛸때
요미우리가 이승엽을 한국대표팀으로 보낼까 말까 고민한적 있나?
만약 요미우리가 이승엽을 안보냈다면
한국 야구팬들은 수긍을 했겠는가?
이런 가정을 하는것도 뻘쭘한게 뭐냐면,
요미우리는 그런 고민을 단1도 해본적이 없기때문이다.
당연히 한국 대표팀이 부르면 가는거였다.
근데 한국은 한화구단 뿐만 아니라
언론까지 나서서 왕옌청 보내는걸 부정적으로 보도한다.
저질도 이런 저질이 없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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