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리그(2군)에서 1군콜업이 가장 힘든팀이 엘지입니다.
워낙 뎁스가 두텁기때문에 2군을 폭격해도 좀처럼 1군콜업이 힘들고
엘지는 1군 벤치맴버들이 타팀에 가면 바로 주전을 꿰찰수 있는 수준이기에
설령 1군 콜업이 된다해도 기회를 받기가 하늘에 별따기입니다.
구조적인 문제도 있습니다.
1군과 2군에 수준차가 너무 나기때문에
2군에선 베리본즈급 타격을 보여도
1군투수들 구위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1할타자 염경엽급으로 변한다는거죠
2군에도 외국인선수 보유를 해야하는 이유입니다.
2군리그 수준을 클어올리지 않는 한
우리나라 유망주 선수들도 발전이 없습니다.
참고로 일본과 대만은 외국인보유에 제한이 없습니다.
1군 엔트리도 일본같은 경우는 6명까지 보유할수 있구요.
우리도 하루빨리 외국인선수 보유 제한을 없애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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