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다육이들
어찌 어찌 살다가 둘다 출가 시키고
돌연히 혼자 페인아닌 페인이 되어서
다육이도300원씩 하는거 몇천원 사다가 위로받고 같이5년을 성장 하였다.
어찌보면 그누구보다 더 소중한 가족임이 틀림없다.
요즘도 새끼을 계속 치는데
더 이상 소유력도 없어지고
지속적으로 비움의 태세로 명심해봅니다.
언제든지 케리어 하나끌고 떠날준비로요.
갖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다 해보았고
미련도 없는 세상에 순간 순간 건강하면 된다.
그러고 보니까 나이가 노인네가
되버렸어요 20년만 살다 가면 좋겠어요 건강하게요.
학우님들 주말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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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미미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주말에 방갑네요
멘붕에서 아주짝은 잎 두개 달린게 5년만에 저랑같이 성장했어요
얼마나 고마운지요ㆍㅎ
가는데는 순서가 없다지만 세월이 유수와 같아서요
오늘 복 마니받으세요 -
작성자봄날이 작성시간 26.01.04 말없이 벗이 되어줬을 다육이들...
참 고맙네요~~~~^^
지금처럼 건강하게
이십년, 아니 삼십년 사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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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미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네
말없이 저랑같이 폭풍 성장했습니다.
나이 먹은지도 모르고
자녀들 결혼시킨다고
다 내려놓은 마음으로
다시 다육이랑 한발짝 한발짝 5년 지난후 뒤을 되돌아 보니까 아칠하기도 하고 감사한 마음만 가득해서 아침 저녘으로 눈도장 찍고 창문열고 신선한 공기도 쐬주고 참 이쁘지 말입니다. 봄날이님도 지금순간 충분한 행복 가득느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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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코알라 작성시간 26.01.04 지금의 미미야님으로 봐서는
30년도 더 건강하게 지낼 것 같아요.
열심히 헬스하고 산책도하니
심신이 다 건강할거예요. -
답댓글 작성자미미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함께 열씨미 운동하고
앞으로 9988332해봐요
한주도 행복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