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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방

죽을 때가 됐나봅니다. ㅜㅜ

작성자단아한|작성시간26.03.28|조회수541 목록 댓글 10

     

https://youtu.be/1FMcU-pcZGc?si=s8XhW-ee
4C7ZVX9u


https://youtu.be/lHQqaTTUFDU?si=-YjDJ_h6yzaRXVoG



죽을 때가 됐나봅니다.

저 노래들
한 곡 한 곡마다
옛 추억들이
주마등처럼
떠오르는 걸 보니...ㅜㅜ
 
그 시절
우리가 찬 놈들.. ㅎ
우리를 찬 쉐끼들... ㅋ

세상 어딘가에서
우리처럼
속절없이 늙어가고 있겠죠?ㅎ


부디 잘들 지내기를...


그리고

우리가 놓쳐버린 꿈들도
다른 어느 곳에서
찬란하게 꽃폈기를...


그때는
아픔이요 시련이었지만

초로의 여인이 되어 뒤돌아보니
모두 다
애틋하고 그리웁네요 .....


아. 그 기쁜 우리 젊은 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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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퀸즈 | 작성시간 26.03.28 아이고~~아직은 아녀요
    한 20년 후쯤
  • 작성자해바라기랑 | 작성시간 26.03.28 좋은 노래 잘 들었습니다
  • 작성자커피로연명 | 작성시간 26.03.28 노래 한 곡에 눈시울이 붉어지고 옛 기억이 주마등처럼 스치는 건,
    그만큼 치열하고 아름답게 사랑하며 사셨다는 증거겠지요.
    우리가 놓친 꿈들은 다른 곳에서 꽃피었겠지만, 그 시절을 추억하며
    웃음 짓는 지금의 단아한님 모습 또한 충분히 찬란하고 아름답습니다.
    기쁜 우리 젊은 날을 함께 추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작성자정든 | 작성시간 26.03.29 눈시울이 촉촉해짐서
    죽을때는 아니고
    갱년기인가 합니다 ㅋㅋㅋ
  • 작성자봄날이 | 작성시간 26.03.30 젊어서는 미래를 그리고
    나이 들면 과거를 돌아본다네요~~
    걍 나이들어감...이려니...^^
    지는해도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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