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분을 고객으로 모셨습니다.
이분은 하나부터 열까지
남편과 상의를 하고 재가를 받아야합니다.
다음에 와도 마찬가지 일겁니다.
안되겠다싶어 남편전화를 따고
남편과 전화로 전투했습니다.
아~! 힘들었습니다.
OK
들으셨죠...? 그럼 진행하겠습니다.
상의하는건 괜찮아요 좋아요
제가 설명을 한번만 더하면 되는거..
저는 라면국밥을 좋아해요.
이왕이면 만두라면국
공기밥 1,500원 받는건 옥의티
이땅에 좋은영향력을 줬던 유한양행
무료정기간행물 발행배포도 유한양행만 합니다
모든 업체가 번거롭고 돈 든다고 외면하는걸
유한양행은 합니다.
발행횟수를 계산하니
57년째 입니다
저와 동갑이군요
창립 100주년 이라네요.
대부분 약이야기
주신정보 잘 받겠습니다.
보통 맨마지막에는 유익한 이야기를 첨언합니다.
5월의 주제는 마이동풍
동풍은 봄에 동쪽에서 부는바람인데
비단결처럼 부드러워서
뺨에 스치는지 모를정도
아무리 바른소리 충고해도
귀 담아듣지 않을때
마이동풍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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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법원가 학익동 입니다
법무사. 변호사 상대하기 싫은데
회사가 접촉하랍니다.
도살장 가는 기분
그래도 도전합니다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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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테란(운영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2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어려워도 공기밥은 손대지 않는데 말입니다 -
작성자엘렌 작성시간 26.05.12 유한양행 유한킴벌리
믿고쓰는 브랜드죠 ㅎㅎ -
작성자까챠 작성시간 26.05.16 new
위로를 드려야하나?
웃어야 하나?
마이동풍 부드럽고 시원한 바람에 감탄하고 있는 여유로운 휴일아침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테란(운영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6 new
그냥 편하게 웃으시면 되세요
마이동풍 살랑살랑 참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