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저 그렇죠. 별 감흥도 없고 이나이에..
유인촌 닮았단 소리 20대부터 줄기차게 들었는데 근래에는 유인촌은 쑥 들어가고 문성근 닮았단 소리만 계속 듣습니다.
여기 5060 모임에도 가면 꼭 듣네요 얼굴이 변했나봐요
토요일 엘타워란 곳에서 조카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하객으로 어떤분 이 오셨는데 생각보다 인물이 괜찮아
보였습니다.
바로 앞에서 봐서 좀 신기했습니다. 과거지만 어쨋든 영부인였던 분이라..
마침 신랑 옆에 있다가 엉겹결에 소개받아서 눈인사만 교환 했는데 나를 유심히 보는거 같아서 문성근씨 닮았다고 그러나 했는데 별소리 안하네요 ㅎ . 이분이 문성근씨를 잘 알기에 ㅎ
가장 가기 싫은 곳 조카 결혼식 .
친척들 매번 오셔서 민망하게 .. 어딨어? 하시니..
자랑이라구요? 문성근씨가 잘생기지도 않았는데 자랑은요.
사진은 좀 있다 내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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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테란(운영자) 작성시간 26.05.12 안녕하십니까
영부인 누구실까요
그것이 알고싶다 ㅋ
정황상 김윤옥여사 같기도
아닌것 같기도
문성근 드립에는
저도 한몫하긴 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민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2 사진 확인이 안되시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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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테란(운영자) 작성시간 26.05.12 민촌 아 이제 알겠습니다
살이...... -
작성자지호(운영자) 작성시간 26.05.13 잘생기셔서 듣는 기분좋은 말이에요
민촌님~^^
진짜루 ~~닮았다는말에 저두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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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민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에이 지호님 . 우쨋든 빈말이나마 고맙씁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