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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방

음악, 그 ai 와의 경계

작성자이동주|작성시간26.06.05|조회수66 목록 댓글 10



오늘 버스를 타고 긴 시간을 이동했습니다

버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는 가히 심금을
울리는 발라드 풍의 유명곡이었습니다

하지만 원곡 가수의 목소리가 아닌 듯 하여
더욱 귀를 쫑긋하여 들어봤습니다

원곡 가수 보다 더, 흠 잡을데가 전혀 없는
완벽을 넘어선 음향과 (신의)목소리....

하지만 인간의 감성을 뛰어 넘을수는
없습니다.

노래는 완벽할 지언정
감정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집에 와서 ai를 돌려봤습니다

100% ai의 노래입니다

오늘
게시판에 많은 노래들이 ai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지...

참,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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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동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이제
    아날로그를 느끼려
    눈으로 직접 보고 듣는
    공연장으로 몰리지 않을까
    생각도 듭니다
  • 작성자니나 | 작성시간 26.06.05 기계가 인간을 이기는 공상과학 영화가 머지않아 실현될것 같아요
    여기쯤에서 멈추면 좋으련만 인간의 호기심은 끝이 없나봐요
  • 답댓글 작성자이동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그러게요
    거의 영화처럼 되어지는 것 같아요
    ai로 인해 더욱 빨라지는 듯...
  • 작성자딱다구리 | 작성시간 26.06.06 공감이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동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그렇죠?
    깜짝 깜짝 놀랄정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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