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버스를 타고 긴 시간을 이동했습니다
버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는 가히 심금을
울리는 발라드 풍의 유명곡이었습니다
하지만 원곡 가수의 목소리가 아닌 듯 하여
더욱 귀를 쫑긋하여 들어봤습니다
원곡 가수 보다 더, 흠 잡을데가 전혀 없는
완벽을 넘어선 음향과 (신의)목소리....
하지만 인간의 감성을 뛰어 넘을수는
없습니다.
노래는 완벽할 지언정
감정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집에 와서 ai를 돌려봤습니다
100% ai의 노래입니다
오늘
게시판에 많은 노래들이 ai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지...
참,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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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동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이제
아날로그를 느끼려
눈으로 직접 보고 듣는
공연장으로 몰리지 않을까
생각도 듭니다 -
작성자니나 작성시간 26.06.05 기계가 인간을 이기는 공상과학 영화가 머지않아 실현될것 같아요
여기쯤에서 멈추면 좋으련만 인간의 호기심은 끝이 없나봐요 -
답댓글 작성자이동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그러게요
거의 영화처럼 되어지는 것 같아요
ai로 인해 더욱 빨라지는 듯... -
작성자딱다구리 작성시간 26.06.06 공감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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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동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그렇죠?
깜짝 깜짝 놀랄정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