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하는 사람들이 꽤 많은 줄 압니다.
저 또한 약간의 주식을 하고 있지요.
이틀째 대폭락의 주식창을 보고 있습니다.
폭락에 대한 여러 분석과 평가들이 있는데요.. 살펴보면
브로드컴과 xAI 등 AI 관련 기업의 수익성 문제 부각.
美 고용 서프라이즈에 금리 인상 우려 확대.
다시 말해서, 고용과 연준 통화정책 우려라는 매크로 요인과
브로드컴·엔비디아·xAI 등 AI 펀더멘털 이슈가 동시에 작동했다는 이유.
그 외, 인공지능(AI) 랠리가 끝났다는 극단적 주장.
외국인 투자자들의 리밸런싱(Rebalance) 영향이라는 주장.. 등
한국 증권 전문가들은
투매 동참보다는 관망 및 기존 포지션 유지를
우선순위로 두는 것이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주장.
*
이제 시작인데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도약은
이제 시작에 불과한데
궁둥이 들썩이며 안달하지 마시길.
당신과 나.. 우리 관계처럼.
정신줄과 사랑을 놓지 말고
보듬고 묵묵히 함께 가시길.
쉽게 종목(or 사랑)을 선택해서도 안 되지만
면밀하게 살펴본 후 선택했으면
동고동락하려는 의지와 애정을 잃지 마시길.
이 정도 파도쯤에서
심리적으로 무너져서야..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선택은 당신 몫)
*
소월길 왈
Tenacious love always has thorns
(오래가는, 강인한 사랑에는 가시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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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소월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얼마 전
현우 님 벙으로 북한산 올라갔다가
종로 구의동 쪽으로 내려오다가
버스 정류장에 앉아있는
전원주 씨 보았다는~
모두들 인사하고 난리~
그 때 버스에서 말한
삼전닉스 or KODEX 200
아니 사셨구만..
주식 안 하면
마음이 매우
편할 수도 있지요.
미미야 님
행복한 하루~^^
-
작성자와이와이 작성시간 26.06.10 소월길님 다운 마인드~~주식과 사랑을 접목하신 글귀가 눈에 꽂히네요
힘찬기운으로
지금의 장을 버텨 내보려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소월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한 때, 초단타를 비롯해서
컴퓨터 앞에서 살았었는데..
지금은 약간의 금액으로
3~4개에 묻어두고
하는 일에만 집중합니다.
적금 넣듯이 ISA계좌로
KODEX 200에 연금저축으로
노후(?) 준비도 하고..
나이 들어가면서
건강하고 편한 사람이 최고이듯
대한민국(or 사람)을 믿기에~ㅋ
주식도 그렇게
와이와이 님
행복한 하루하루~^^ -
작성자와이와이 작성시간 26.06.12 소월길님
언제 등산길에서 뵈면 좋을듯
연금계좌를 텃으나 아무연결도 못했어요
거기까지 갈쳐주세요 -
답댓글 작성자소월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와이와이 님
안녕~^^
ISA 계좌나
연금저축을 개설해도
KODEX 200은
펀드처럼 자동구매가 되지 않고
매월 직접 사야합니다.
(시장가 매수가 되지 않아 지정가로 매수)
매월 적금 넣듯이
5년을 유지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 듯~
오늘은 근무.
행복한 산행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