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빠지면 어떤 기분이들까?
요즘 나는 변우석을 보면
마음이 시원해진다
잃어버렸던 설렘도 다시 온 것 같다
내가 연예인에게 빠져 보기는
중1때 태양을 가득히를 보고
아랑드롱에 빠져
아랑드롱 사진이란 사진은 다 사서 내 방 벽에 붙여 놓았었다
심지어 아랑드롱 사진 한장 얻고자
그당시 3000원 하던 일본 영화잡지를 사기도 했었다
그후론 연예인에 대한 관심을 가져 본 적이 없었는데
25년도에 선재없고 튀어라는 드라마를 11번이나 보았다
잠꾸러기 주제에 그 드라마를 보고자 새벽에 일어나서 보고 볼 때마다 눈물이 났었다
아마 내 인생 최애의 드라마인 것 같다
두 남녀의 변하지 않는 순수한 사랑때문에
카타르시스를 느낀 것 같다
아들 나이 같은 연예인을 보고
내마음이 설레다니
가슴이 다시 살아나는 것일까
요즘 나는 변우석에 빠져있고
내 동생은 김용빈을 쫒아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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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까멜리아 작성시간 26.06.09 언니마음이랑 내마음이 같아요
며칠전까지 넷풀만 열면 선재업고튀어를 반복시청.
근데 선재때문인지 솔이때문인지
그시절 그들의 시간속으로
빠져들었어요. -
답댓글 작성자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몇번을 봐도 질리지않네요
그들의 사랑이 왜 그리 좋았는지
모르겠네요 -
작성자단아한 작성시간 26.06.09 어머...저는 선재 업고 튀어를 틀어 놓기만 하면 졸려서 자고 졸려서 자고 했는데...
다시 또 마음 먹고 집중해서 봐야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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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24년도 본방할때는 저도 별로 였어요
25년 타임즈에서 24년 최고의 드라마라 해서 보게 되었는데
11번이나 보고 볼 때마다 설렙니다
꼭 보셔요 -
답댓글 작성자단아한 작성시간 26.06.10 니나 그래요?
11번이나 보셨다니...
마음 먹고 집중해서 봐야할 듯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