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붙혔다고
ㅎ
이거 붙힌거 원장님이 싫다고
뜯으라고 해서 뜯었다
그러면서 싫으면 사직서을 쓰라고 했다
바로 써서 원장 책상에 놔 두었다
난
실업급여.퇴직금 생각도 안하고
진짜 그만 일하고 싶었다
속이 쉬원하고
내일부터는 다시 계획을 세울거다
평생 일 안한다고 놀겠다고
자신에게 약속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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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미미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본인 사업이시니까 마음만 믹으면 당장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오늘도 수고요 -
작성자봄날이 작성시간 26.06.12 잘하셨어요~~
원장님은 어느 부분이 싫으셨을까요..
너무 당연한 문구인데...
몸도 맘도
더 평안한 날이 되시길... -
답댓글 작성자미미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본인이 원장인데
직원이 맘대로 붙혔다고
그러네요ㆍㅎ -
작성자단아한 작성시간 26.06.12 마음이 시키는대로 하는 게 정답이래요
축하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미미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감사해요
소통 불문이라서 잘한것 같아요ㆍ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