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에 살고 계시는 강화님~~
어찌보면 그냥 평범한 시골이지만
가보게 되면 참 정겹고 편안하다
벌써 몇번을 방문했을까~~
항상 인심 좋게 맞아주는 강화님
삼겹살 구워먹고 고스톱 한판 ㅎ
우리들의 아지트 찻집가서 커피한잔~~
돌아오는 길은 양손이 무겁게 싸주시는
강화님~~
친정 다녀오는 기분 헷헷
혹자는 말한다 오래오래 사시라고 ㅎ
흑심이 잔뜩 ~~
그래도 좋다 힐링하고 돌아오고
일주일 양식 챙겨오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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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지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시크 솜씨한번 보겠어요
기대만땅~~~ -
작성자블랙베리 작성시간 26.06.18 강화님이 보내주신 초대장 아직 유효하죠?ㅋ 지젤님 담에 갈일 있음 살짝 귀뜸 좀 해주시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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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오 초대장 받으셨어요 ㅎ
꼭 연락할께요
강화님은 이글 쓰인줄도 모를텐데 큰일났어요 -
작성자강화 작성시간 26.06.19 어,,
주인도 없는집에서 머들하시는 거예요^^
저의집 친잔 하시는거예요?
아님 저 친찬 하시는건가요?
어째든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지젤 벙주님께 부탁드려 볼깨요
가을에 2번정도
참고로 과일은 여름에만 있어요,,
제가 가난해서 어어컨이 없거든요
집에는 벙 질때 합께오시고
그냥 강화오시는분 게시면
여기 게시는분에 한해서 간단하게 식사한끼 대접하겠습니다
블랙베리님은 무의도에서 빵살것도있고 강화 한번오시라고 했는데
말로만 오시는군요
유효기간은 가능성은 거의 제로이긴하지만
여친 한분 생길때 까지입니다
다음주가될지 영원히안될지도 모르지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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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ㅎ 이제 보셨어요
강화오라버니~~
허락없이 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순간 올리고 싶어서~~
가을에 벙올려 선착순 10명만
모시고 가겠어요
시골 잘 댕겨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