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조우님 걷기 모임에 가기 위해 전철 안이다.
아까 버스에서부터 이상하게 설렌다.
매번 가는 메타세콰이어길이고, 매번 보는 학우들인데..
뭘까?
이 설렘..
오늘 밤이 기다려진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설마??
이건 아니겠지???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퀸즈 작성시간 26.06.20 new
설렘이 있으시다니 ~~
뭐든 그설렘=행복한마음 일거같아요. -
작성자시크 작성시간 26.06.20 new
설렘은 아스크림 말고
가슴이 바운스 되는
그 설렘이 좋을거야요.
오늘밤 궁금하니
후기 부탁해요~~~ -
작성자반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2:38 new
어제 조우님 걷기 모임에 따라 다니느라 댓글도 못 달고..
설랬던 하루가 아무 일 없이 지나갔습니다.
무척 좋은 기분이었습니다.
그런 순간이 있어서 멋진 하루였습니다.
문득 찾아 온 설램..
반갑게 맞았고, 기분 좋게 보냈습니다.
조만간 문득 들리길 기대하면서.. -
작성자레테 작성시간 1시간 11분 전 new
배시시 웃어요..
그 설렘이란 한마디에..
참 건강하십니다..
나두 그랬음 좋겠다능?
언제부턴가 그게 안돼요 ㅜㅜ
이그 난 노인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