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또한 설렌다~~
회사다니며 노후대비로 시작한 사회복지사 공부가 어쩌다 대학편입까지 하게되서 이래서래 3개 복수전공까지 ㅜㅜ
올해 4학년 졸업반이라 한학기만 버티면 될 줄 알았건만 .
이번 1학기에 또 복수전공 신청에 졸업이 연기되어 ..
각설하고 ..
오랜 시간동안 학교 활동에 전혀 참여를 못했다 ..이제 좀 다닐만해서
해외역사탐방도 다녀오고
오늘 연합MT라는것도 간다
실제 20살 대학시절에도 MT는 못갔다~~~미팅이란것도 못해봤고 ㅜㅜ
비록 나이들어 다들 하얀머리 푸석한 피부들이지만
과 티입고 즐길 생각에 마냥 설렌다
한눈에 뿅가는 왕자님이라도 있길 바래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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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니나 작성시간 26.06.20 학창시절에 공부를 열심히 하지않아서 공부 열심히 하는 사람 존경합니다
정말 대단하시네요 -
답댓글 작성자으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과찬이십니다~~
남은인생 즐기는 방법을 찾다보니 우연히 같은 꿈을 쫒는 벗들과 함께하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나이란 작성시간 26.06.21 ㅎㅎ
바쁘니여왕 으니님~~
참으로 열정적으로 사는모습이 넘 좋아요~^^ -
답댓글 작성자으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카페에도 그 열정 함께하도록 노력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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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이란 작성시간 26.06.21 으니 ㅎㅎ
그래요~
시간될때 짬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