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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방

반길님의 설렘글을 보며

작성자으니|작성시간26.06.20|조회수417 목록 댓글 29

나 또한 설렌다~~
회사다니며 노후대비로 시작한 사회복지사 공부가 어쩌다 대학편입까지 하게되서 이래서래 3개 복수전공까지 ㅜㅜ
올해 4학년 졸업반이라 한학기만 버티면 될 줄 알았건만 .
이번 1학기에 또 복수전공 신청에 졸업이 연기되어 ..
각설하고 ..

오랜 시간동안 학교 활동에 전혀 참여를 못했다 ..이제 좀 다닐만해서
해외역사탐방도 다녀오고
오늘 연합MT라는것도 간다

실제 20살 대학시절에도 MT는 못갔다~~~미팅이란것도 못해봤고 ㅜㅜ

비록 나이들어 다들 하얀머리 푸석한 피부들이지만
과 티입고 즐길 생각에 마냥 설렌다

한눈에 뿅가는 왕자님이라도 있길 바래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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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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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으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new 마자요 ..2급따고 나니 1급따고싶어 대학들어왔고 들어와서보니 자꾸 더 배우고싶어 복수전공만 계속 늘어나네요 줜장 ㅎㅎㅎ
    그나저나 비가와서 ..마부가 휴무인가봐요 ㅜㅜ
  • 작성자반길 | 작성시간 26.06.20 new 으니님
    설렘
    뭔가 있었으면 좋겠다
  • 답댓글 작성자으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new 반길님도 그 느낌 그데로 쭈욱~~~~
  • 작성자카카 | 작성시간 26.06.20 new 오!!
    으니님 올만이예요!!

    오십대가 인생의 황금기라는거..
    이제 절실히 깨닫습니다.

    열심히 놀고
    공부하고!!
    멋지게 즐기세요~~^^
  • 작성자니나 | 작성시간 26.06.20 new 학창시절에 공부를 열심히 하지않아서 공부 열심히 하는 사람 존경합니다
    정말 대단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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