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시골에서 산딸기을 먹어가며 베어社 사장님에게 으래을 받아 미국의 최고의 헌터께서 제작하시고 애용하시는 헌팅보우[사냥용활]을 저도 애용하는대요 으째 저의 자세가 영 아니내요 에전에는 안그랬는대요 내가 왜이렇까 미쵸~
그동안 친구에게 저가 구박을 넘 했나봐요 미안한 마음에 밀리터리화을 인터넷구입을해서 선물해주웠던이 친구가 너무 기뻐허며 같이
점심식사을 했어요 68년생 동창넘들 아직 그럴나이는 아닌대 인터넷도 못하고 핸폰 사용못하는 친구들 있내요 알고봤던이 자녀들이 다해주니까요 저도 잘하지는 못하지만 어차피 도와줄사람 하나없어요 1인가족 진짜 저도 해댜해다 안되면 울동내 젊은 청년들 젊은 처자들에게 부탁하면 참 친절하게 잘도와주던내요
다음에는 시골마을에서 혼자 1박2일하며 즐길려고요 평택 진위 현령들이 모신곳 맞줌편을 바라보면 삼봉선생님을 모신곳
이곳에서 형아들이
아저씨 오셨어요 하면서 방겨주시내요 알고보면 봉화 정씨들중에 이동내 학렬이 ~
소주한병 구입하며 집에들어가는모습을 보고 젊은 아줌마가 술도 안마시는분이 요즘 술을드신다고 걱정해주내요 이웃들이 참 고맙기도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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