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음악등이 포함된 어느글이던 자유롭게 글을 올리시면 됩니다...
(단, 지나친 49금은 아니됩니다)
몸은 깨어있으나..
정신은 겨울잠에 빠져있다
그러니..
몸은 있으나..
정신은 없음..
.
.
근래..
여유로운 몸뚱아리는 모임에 자주 참여하게 됩니다
이유는 있겠지만..
자고있는 정신몰래..
자유를 누리기 위함일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몸따로..정신따로..
그러니..
모임에 참석하여 아무말 대잔치..
정신없이 내뱉는 말들은..
영양가 그닥없고..
실속도 없지 말입니다
하긴..
정신없이 살아왔던 시절역시 꽤
있었던것 같네요
따뜻한 봄이오면..
다시금 겨울잠에서 깨어나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기 위한
정신은 움추림..
그 정신이 그리워지는 오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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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아마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지금도 모임은 진행중입니다
유난히 산을 좋아하는 몸뚱아리..
혼자 궁상떨기 좋아하는 정신의 빈틈을 노리고 말이죠..
현시각 마지막 모임에 참석..
아무말 대잔치는 진행중이지 말입니다^^
-
작성자봄날이 작성시간 26.01.04 ㅋ 여유로운 몸뚱아리~~
부의 상징 아니옵니까?^^
정신은.. 필요할때는 꼭 차리기~
아닐땐.. 대애~~~충~~^^
그게 편해용~~~~ -
답댓글 작성자아마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아~~
여유로움은 곧 부?
아녀요..
저는 항상 궁핍하옵니다요~
무언가 항상 필요한게 가득하더랍니다~
하지만..
정신이 깨나기전..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 중이에요~
대~~~충 말이죠 ㅎ -
작성자시크 작성시간 26.01.04 정신없다 생각은
나만이 아는걸테고
그럼에도 몸은
정신과 상관 없는것 같아도
산으로 향해 걸어가고
있네요.
이것 조차 안하믄ㄷ살아 있음이 아니니
이렇게나마
독백잔치는 다른이에게도
전파되어
공유되고 있어요~~ -
작성자아마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저역시 산행이후 뒷풀이 중입니다
집 나서기전..
주머니를 뒤져보니 티비 리모컨이 들어 있더군요 ㅜ
요즘들어 자주 분실하게 되는 폰..
그래도..
어찌..
찾게는 되더라구요
그러니..
정신이 그리워지는 오늘이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