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음악등이 포함된 어느글이던 자유롭게 글을 올리시면 됩니다...
(단, 지나친 49금은 아니됩니다)
하얏트호텔에서 숙박
투베드로 비싸긴 엄청
막 생겨서 제대로 정립도 안됐꼬
식당 및 빠도 그닥
빠에서 광안대교 찍은 게 있는디
찾아보니 읍네여
난간잡고 일컷
해운대 배경으로도
꼭 부산역 초량밀면으로 가셔야
비숫한 상호가 많으니 주의
여그가 단연 맛톱
종업원 언니가 딱지 바로 뗀다고 일러줬어도
깡으로 가게앞에 주차 집와서 딱지 엽서 오겠지
했는디 안오더라는 ㅎ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저는 다대기 안풀고 먹는게 맞아서 그냥 흡입.
용궁사
절에 왔으니 부처님께 예를 갖추고
파라다이스호텔 뷔페가 맛있다고 해서
일부러 찾아가서 한끼 빠샤
회원님들 불불수 마니 아주 마니 행복하세여.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대박났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밀면요?
제가 말레이시아 갔다와서
가실의향 있으시면 언제라도
근디 저 싫어하시잖아요 ㅎ -
답댓글 작성자재영재영 작성시간 26.01.07 대박났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싫어하겠어요 ㅎㅎㅎㅎ
나쁜 맘 없이 순수하신 분인데^^ -
답댓글 작성자대박났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재영재영 제가 순수하군여.
재영재영님에게만 그류 ㅎ -
답댓글 작성자재영재영 작성시간 26.01.07 대박났네
-
답댓글 작성자대박났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재영재영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