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쁜지는 알지만 말할 수 없기에
답답합니다
왜...
그럴줄 알았으면서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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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두쫀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 창포 그러셨구나 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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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미야 작성시간 26.03.24 이 또한 지나가리오
하하
허허~~
사람땜세 스톱요ㆍㅎ
하루도 웃고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두쫀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 감사해요 그래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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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커피로연명 작성시간 26.03.24 머리는 안 된다고 경고등을 켰는데
마음이 멋대로 빗장을 열어버렸으니,
그 속상한 마음을 어디에 다 말할 수 있을까요.
결과를 뻔히 알면서도 다시 한번 믿어보고 싶었던
그 간절함이, 지금의 답답함보다 훨씬 더 깊었나 봅니다.
그래도 나쁜 날보다 좋은날이 더 많으니 빨리 잊으시길요. ^^ -
답댓글 작성자두쫀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 제 마음을 너무도 잘 아시는듯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