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 게시판

새벽부터 기분이 영~

작성자두쫀쿠|작성시간26.03.24|조회수189 목록 댓글 10

왜 나쁜지는 알지만 말할 수 없기에
답답합니다

왜...

그럴줄 알았으면서 또...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두쫀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4 창포 그러셨구나 에고...
  • 작성자미미야 | 작성시간 26.03.24 이 또한 지나가리오
    하하
    허허~~
    사람땜세 스톱요ㆍㅎ
    하루도 웃고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두쫀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4 감사해요 그래야겠죠?
  • 작성자커피로연명 | 작성시간 26.03.24 머리는 안 된다고 경고등을 켰는데
    마음이 멋대로 빗장을 열어버렸으니,
    그 속상한 마음을 어디에 다 말할 수 있을까요.
    결과를 뻔히 알면서도 다시 한번 믿어보고 싶었던
    그 간절함이, 지금의 답답함보다 훨씬 더 깊었나 봅니다.
    그래도 나쁜 날보다 좋은날이 더 많으니 빨리 잊으시길요. ^^
  • 답댓글 작성자두쫀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4 제 마음을 너무도 잘 아시는듯 고맙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