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한 4월이 지나고
달력한장을 넘기며
가정의달 계절의여왕 5월을 맞이합니다
수차례 이렇게 넘기면
또 나이 한살 더 먹겠지요
오늘의 테마는 나이 입니다
수동적 : 나다
나이 :
사람이 세상에 태어난 뒤 살아온 햇수
곧 연령을 뜻하는 순 우리말
나(태어남) + 시간의 흐름 → 나이
능동적 : 낳다
낳다 + 접미사 -이 = 낳이 --> 나이
어머니가 낳아 태어난 시점부터
지금까지 쌓인 시간
※ 부록
'낟(穀 : 곡식 )'과의 연관설 (농경 사회의 흔적)
한 해 농사를 짓고 곡식을 수확하는 과정이 곧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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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분석
내가 어머니로 부터 수동적으로 태어나서....혹은
내가 어미가 되어 능동적으로 너를 낳아
농사를 짓고 곡식을 수확하는 결과치 1년
그게 반복되고 쌓이는 삶의 횟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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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코알라 작성시간 26.05.01 한글이 참 난해해요.
덕분에 제대로 공부합니다.
5월도 건승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테란(운영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그 어려운걸 능수능란 해내는
우리는 배달의민족 입니다
나가야되는데 아직 이러고 있습니다 -
작성자비너스 작성시간 26.05.01 나이는 단순한 숫자가아니라,태어나 살아온 시간의 기록이라는 의미를 품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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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테란(운영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이제는 핵심요약의 달인이 되신
매력브레인 비너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