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음악등이 포함된 어느글이던 자유롭게 글을 올리시면 됩니다...
(단, 지나친 49금은 아니됩니다)
예전에 정숙한 여자들에서 나왔던 란제리
카페언니한테서 선물 받았던건데
특별히 입을 일없어서 그냥 두고 있다가
얼마전부터 잠잘때 입는데 너무 편하고 좋네요 ㅋㅋ
오늘 3시반쯤 일어나서 안방 문이 닫혀있고 이슬이가 안보여서 여기저기 찾고 있는데 아들이 깨서 거실 나오더니
내모습을 보고
아들 "엄마 그옷 뭐야?"
나 "왜? 흉해? 잘때 편해서.."
아들 "이상해 쫌.."
흠.. 아들 앞에서 이런거 입고 있는거 보이긴 좀 그런가요?
다시 잘까말까? ㅡ.ㅡ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내사랑이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색계 저도 좋아하는 영화인데ㅎㅎ
-
작성자진정(운영자) 작성시간 26.06.03 넘희 알흠답네요~ㅋ
-
답댓글 작성자내사랑이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ㅋㅋㅋㅋㅋ 네 란제리가 섹쉬하고 아름다워요~~
-
작성자통이 작성시간 26.06.03 너 은근 글래머라 아들이 놀래~~가운걸쳐~~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내사랑이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새벽 3시반에 저렇게 돌아다니는게 제정신이 아니지
나 요즘 정신줄 놓은거같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