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대박났네(특별회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03
저도 살면서 죽을 고생해가며 세번이나 직업을 바꿨죠. 경리,소송 담당에서 건축기사 건축소장으로 건축소장에서 전기,소방 시공담당으로 그때는 나이가 젊어 이를 악물고 했지만 지금은 단물 다 빠진 노인네 바로 전 이제는 할려야 할 수도 없는 몸이 됐지만 다행으로 어찌어찌 먹는건 겨우 해결 풀칠은 하니 몸 건강할때 여행이나 많이 배부른 소리한다고 책하진 마삼. 고진감래 자체가 바로 저니까요 ㅎㅎ 이긍정님 불불수 아주 많이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