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음악등이 포함된 어느글이던 자유롭게 글을 올리시면 됩니다...
(단, 지나친 49금은 아니됩니다)
누구의 작품일까요?
콜롬비아 국민작가인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전'입니다
우리가 평소 많이 보았던
회화작품들뿐 아니라
조형작품들도 통통~해서 재미있습니다
직관의 또다른 맛이 있었던 전시였습니다
통통 고양이? ㅎㅎ
볼륨감있게 그리는 이 화가의
작품들ㅡ 풍요로움과 관능미의 의미라는데요
확실히 마른 체형보단
관능미가 느껴지는듯요~ㅎ
정물도 동글동글입니다~
남미 특유의 강렬한 색채와
유쾌함이 보테리즘의 또다른 매력인듯요
어쩌면
인체 뼈골격도 이리 통통할까요?
뻐대있는 집안사람인듯요 ㅋ
암튼 저혼자 실실~
이 그림 보는순간 빵~터졌음요
가끔은 전시장 밖 풍경도
작품의 연장같은 그런날이 있죠
초여름의 달큰한 밤공기와
먼 하늘의 꽤 촘촘한 별들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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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엘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네
그쵸
동글동글요 ㅎ
뚱 새
뚱 냥이요 ㅎ -
작성자테란(운영자) 작성시간 26.06.07 확실히 전 똥글똥글 통통이 좋아요
마음이 편안해지고
안식이 느껴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엘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그렇죠~
동글동글이
편안함이 있슴다 ㅎ -
작성자새로미 작성시간 26.06.07 원핔은
발레 그림~ㅎ
-
답댓글 작성자엘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그래도 엄청 유연하죠?
그럼 된듯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