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좌왕 무질서가 극에 달할때
우리는 개판5분전 이라고 합니다
저도 많은 사람들도
여기서 개가 멍멍이로 알고 있었습니다
오늘의 테마는 개판5분전 입니다
일단 현인 선생님의 ( 굳세어라 금순아 )
노래한자락 먼저 감상 하시자구요
한반도의 비극
한국전쟁 흥남철수작전
피난민들은 남으로 남으로
부산까지 내려오게 됩니다
보급품을 나눠줘야 하는데
그 당시 손목시계가 있을리가 없지요
보급 담당자가 보급 5분전
소리를 외칩니다
개판 5분전....!!
피난민들이 난리가 납니다
서로 보급품 받으려구요
개판 = 열 개(開) + 판 판(板)
밥솥 뚜껑을 연다라는 뜻도 함축합니다
개판 5분 전! = 밥솥 뚜껑 열기 5분 전!
개판5분전은
이렇게 유래되었읍니다.
멍멍이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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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나이란 작성시간 26.06.09 아~~
犬이 아닌 開였네요~~
ㅎ -
답댓글 작성자비너스 작성시간 26.06.09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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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테란(운영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백화점 오픈런도 비슷해 보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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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티파니 작성시간 26.06.09 오...
여태 당연히 개(犬)라고 잘못 알고 있었는데
테란님 덕분에 알게되었네요~👍 -
답댓글 작성자테란(운영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게
얼마나 많겠습니까..?
단어들이 억울하지 않게
하나씩 찾아보고 파헤쳐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