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부터 비가와서 출근길
선선해서 좋네요
내일까지 비소식이 있어서
다행이네요
매일 37~39도에 밖으로 나갈수가
없네요 습도도 많고 빨리한국으로 휴가를 가고싶네요
회사도착 또 바쁜일정 시작하네요
모두들 어제보다 더 좋은날 되세요
회사 도착
아침식사는 여직원이 매일 해주고
메뉴는 월요일베트남찰밥/화요일고구마/수요일옥수수/목요일닭죽(계란,사과,오이,당근,베지밀) 매일 아침마다먹고 점심은 공단
한국식당에서 잘 먹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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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단아한 작성시간 26.06.09 여직원이 아침을?
우리나라 같으면
난리날 것 같은데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창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단아님 그렇지요 ㅎㅎ
베트남은 순수해요 저희도
가끔 커피 사먹으라고 돈
주고 있어요 -
작성자상상 작성시간 26.06.09 ㅎㅎㅎㅎㅎ
진짜 식사 간단해요.
썰면 끝! 힘든만큼 휴가는 꿀맛이죠^^
션한 하루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창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상상님 아침에 이렇게. 먹으면
이젠 편하고 좋아요
쌀국수는 더이상 못먹어요ㅎㅎ -
작성자은미(운영자) 작성시간 26.06.09 저렇게 먹음 전 일주일이면 질릴거 같은데
창포님은 잘 드시는거 보면
적응됐다보네요~~
아무래도 그기서 쭉 사실거 같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