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라톤처럼 업무를 봤더니
그로기상태입니다
오늘의 테마는
마라톤은 신기록이 아니라
최고기록입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신기록(新記錄)”은
기존 기록을 깨고 새로 세운 기록이라는 뜻이지요.
그런데 마라톤은 코스와 환경이 매번 다릅니다.
■ 코스의 오르막·내리막 차이
■ 바람 방향
■ 기온과 습도
■ 출발 고도와 도착 고도
■ 도로 상태
마라톤은 코스와 자연환경이 모두 달라
완전히 동일 조건의 기록 비교가 어렵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신기록”보다
“최고기록” 표현이
많이 쓰이게 된 것입니다.
정리했습니다
저는 신기록이 아니라
최고기록을 향해
전투중입니다
매일 다른환경. 다른조건. 다른사람들
재미있쟎습니까
저 안보이면
비석하나 세워주세요
진격의테란
장렬히 전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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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테란(운영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안내장 다른 방향으로
재조정 해보기도 하고
대사를 유연하게 바꿔보기도 하고
흥분하지않게 심호흡도 깊이 해보고
매일매일 다른걸 보고 듣고 느끼고
키만 안 자랄뿐 다양한 성장통을 겪고있습니다
미미야님께서도 좋은날 멋진날 되세요 -
작성자데이나 작성시간 26.06.10 이미 최고의 테란님 이십니다.
생각은 하고 있지만
아무나 못하는 실천을 하고 계시니.. 엄지척
-
답댓글 작성자테란(운영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이제야 꾸물꾸물 하루를 시작하려합니다
어제의 미련한 경험은
큰 교훈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
작성자다니엘 작성시간 26.06.10 좋은 상식 알아갑니다~~
처음 알았네요~~^^ -
답댓글 작성자테란(운영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저도 최근에 알았습니다
하나씩 알아가시자구요
2년반 정도 지나면
정보가 천개정도 됩니다
어디가서
썸을 타더라도
■ 마라톤이 말입니다
■ 개판5분전이 말이에요
최소한 상대를 움직일
방아쇠 정도는 당길수 있습니다
내정보취득은 기본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