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음악등이 포함된 어느글이던 자유롭게 글을 올리시면 됩니다...
(단, 지나친 49금은 아니됩니다)
애인이랑 식당가서 애인이 파전을 먹기좋게 잘라주면
여자분들 뭐라고 말해요?
" 오빠가 이렇게 너 먹으라고 자상하게 챙겨주잖아 어때?"
난 왜 쓸데없는게 궁금하지? ㅋㅋ
낼 연차니까 금요일 오후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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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빈체로 작성시간 26.06.11 나는 잘라준거 냉큼집어 입에넣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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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이다 작성시간 26.06.11 저는 제가 잘라본적이 없읍니다
저도 잘라보고 싶어요 -
작성자진이 작성시간 26.06.11 자기 한입 나한입 맛있다^^ㅋㅋ
그날이 올까요 -
작성자다니엘 작성시간 26.06.12 여자분들 얘기 잘 들었습니다.
근데 저렇게 별거 아닌걸로 생색내는 말을 하는 남자가 있던가요? 없을듯.
그리고 먹여주는건 옆에 앉았을 때나 가능하지, 마주보고 앉아서는 부자연스러울듯. -
작성자용진 작성시간 26.06.13
고마해라
마이 무웃따 아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