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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모처럼 음식을 해보니.

작성자퀸즈|작성시간26.06.17|조회수327 목록 댓글 37

         사진.음악등이 포함된 어느글이던 자유롭게 글을 올리시면 됩니다... 
                             (단, 지나친 49금은 아니됩니다)
 
 엄마 아빠 기일이라 솜씨는 없지만 상차림하느라 이것저것 만들었는데요~~그런데 내입맛에는 죄다 맛있네요.ㅎㅎ
나만 이런건가?
과일도 잔뜩사서 저녁 또 과식하게 생겼어요.
엄마 아빠 10시오신데서 기다리고 있어요.
신기하게도 오늘은 스케줄도 일찍 끝나는게 하늘나라에서 지켜보시는듯 해요.
집안일 이라고는 1도 안하던애가 요즘 철들었나봐요.
제사음식도 하는걸보면^^

요거하는데 한시간은 걸리는걸보면 못하는건 맞나봐요.ㅎㅎ
 하지만 뭐 어쩌겠어요.
이따 오셔서 맛있게 드시고 가실거라 믿으면서.
고거했다고 힘들다고 소파에 드러누어 글쓰는 나란사람♡
이뿌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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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퀸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감사합니다 ~편한밤되세요
  • 작성자몰리(특별회원) | 작성시간 26.06.18 와~ 이걸 한 시간에 다하다니~ 대단해요 ㅎ
    음식이 깔끔하고 정갈하네요 ㅎ
    부모님께서 딸이 차린 음식 잘 드시고,
    잘 사는 딸 보고 기뻐하며 가셨을거에요~
    고생하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퀸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언니 늘 칭찬만 해주시니 ㅎㅎㅎㅎ
    제성향을 잘 아시는듯 해요.
    저는 칭찬들으면서 성장하는 아이로 자라고
    외동이라 늘 그랬던건 같아요.
    늦은밤 댓글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선화 | 작성시간 26.06.18 참.잘했어요~
    기념일날
    음식 차림도 중요하지만
    신앙생활 열심하셨던
    엄마를 위한
    연미사 어쩜 더 기다리지
    않으실까.?
    이제 냉담풀고 두분을 위해
    기도해주는
    아름다운 모습도
    그려봄^^
    내가 그랬거든 애들한테
    혹시 유고시
    담에 제사보다
    해마다 미사 한번 올려달라고.
    미리미리 얘기
    사람 일 모르니까^^

  • 답댓글 작성자퀸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우리선화가 걍 확찔리게 해주는구먼?
    안그래도 냉담그만하고 성당나가려고 해.
    다시한번 일깨워줘서 고마워 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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