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도블럭에 걸려 넘어지면서
몸의 체중이 왼손을 쓸다보니 다쳤습니다
제가 생각보다 몸이 무겁더군요
다행히 뼈에는 이상은 없어 보입니다
편의점가서 진통제 먹고
장갑을 끼려고 하니
손가락 통증에 낄수가 없네요
익숙하지 않지만
한손타자 해보니
할만하네요
負(질 부) : 입다, 떠맡다
傷(상처 상) : 상처
부상 = 상처를 떠안다
정리합니다
동하는 내용도 모르고
아픈곳을 그루밍 하네요
고양이 혀는 송곳과도 같아
절루가 떠밀었더니 삐졌습니다
집사 아프냐
나도 아프다
아침에 눈뜨는데로 병원에 가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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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상상 작성시간 26.06.18 아이고...울나이 되면 넘어지면 치명상이에요. 통증이 심하시죠.. 잘 치료하셔서 탈없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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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테란(운영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시간지나면 치유되는거라..
지금은 아프긴 하네요 -
작성자봄날이 작성시간 26.06.18 아이구...
자고 일어나면 더 아플수도 있는데...
괜챦으실까요?
별일 없길...
한발 한발..
아기처럼..
조심히 댕기세요~~~~~~^^ -
답댓글 작성자봄날이 작성시간 26.06.18 테란(운영자) 어머~
어떡해~~
한동안 불편할텐데...
에구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