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음악등이 포함된 어느글이던 자유롭게 글을 올리시면 됩니다...
(단, 지나친 49금은 아니됩니다)
이천에서 올라와
간단히 노알콜로 한잔..
초밥을 먹긴 했는데..
운전때문에..ㅠ
동네에 주차하고
당구장갔는데.
맞상대들은 없고
회원중 여1 남2
술판에 끼어 들어
족발과 막국수로 소주를
종이컵에 마시며
세상사는 얘기를 하며
나왔다..
사거리에 슈퍼마켓이 있어서
레몬진7도 하나사서
집에가서 먹으려고 하는데
약간 지체장애인이신듯..
연세는 70세정도..
비틀거리며 빈택시를
잡으려고 하는데 택시가
눈치채곤 서질 않는다...
어떻하지?
이양반 집에는 가야할것같은데
택시는 설 기미는 전혀
안보이고..
헌데 난 그냥 집으로
발길을 돌렸다..
집에와서 맘에 걸리는데.
어쩌지?
암튼 내가슴이 좀 좀 좀
내자신이 좀 답답한.
그런날인가보다..
내가 참으로 한스러운
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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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자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재영재영님도 그동안의
글을 보노라면
맘이 따뜻하신분이죠..
눈에 보여요..
감추려해도..
감사드리고..
오늘도 멋진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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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정(운영자) 작성시간 26.06.20 자영님
참 마음씨가 고운 분이시네여~
럭비공2 진정 다녀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자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진정(운)님에 비하면
전 새발의 피죠..
항상 사람들 위한 모든
퍼포먼스와 그 뒷일들..
척 보면 앱니다~~^^
럭비공끼리는 서로
알아보는법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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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카엘라 작성시간 26.06.20 담토에 학교 안가시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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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자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담토에 카페 버스투어벙에
가느라..
선배님..
죄송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