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 게시판

6월20일 공학여지도166 : 답답

작성자테란(운영자)|작성시간26.06.20|조회수95 목록 댓글 8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멕시코전
저는 내내 답답했습니다
생각한것보다 상대가 위협적이지 않았고
충분히 이길수 있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의 테마는 답답 입니다



답답하다 :

​沓 (유창할 답/창황할 답)
沓 (유창할 답/창황할 답)


■초기 중세언어
자기 할 말만 쉴 새 없이 쏟아내어
상대방의 귀와 정신을 꽉 막히게 만드는 상태


■ ​공간적/물리적 막힘으로 변천
사방이 꽉 막혀서 공기통하지 않거나 답답한 상태


■ ​심리적 막힘으로 고착
내 생각이나 상황이 마음대로 풀리지 않아
가슴속이 꽉 막힌 듯 안타깝고 고통스러운 상태.


요약하면 답답하다 -->
무언가 가득 차서 소통이 되지 않고 꽉 막혀 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테란(운영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손흥민을 너무 외롭게 홀로 두었습니다
  • 작성자미미야 | 작성시간 26.06.20 일단 소통 안되면 답답하고
    숨이 막혀요
    제가 1년을 그렇게 보내봤네요ㆍㅎ
  • 답댓글 작성자테란(운영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뚫는것도 방법이고
    바꾸는것도 방법이겠죠
    좋은일만 있을겁니다
  • 작성자은미(운영자) | 작성시간 26.06.20 보는내내 답답함을 이루말할수가 없었어요
    내가 나가 차고 싶었다는~ㅋㅋ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테란(운영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멕시코 그닥 위협적이지 않았어요
    왜 빙빙 돌릴까 내내...
    답답해서 혼났네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