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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옥희님에 부음을 듣고

작성자대박났네(특별회원)|작성시간26.06.21|조회수285 목록 댓글 9

         사진.음악등이 포함된 어느글이던

자유롭게 글을 올리시면 됩니다... 

                             (단, 지나친 49금은 아니됩니다)

 

새벽 3시에 캤다가 다시 자다 지금에사

일어났더니 가수 옥희님이 돌아가셨습니다.

젊은날 무척이나 좋아한 가수였는데

데뷰 초기 미 8군 무대 서울시스터즈 리더시절

정말 예뻤죠. 까만 남성정장에 조끼까지 받쳐입고

남성용 금줄시계를 차고 나는 몰라요를 열창하면

멋과 끼를 아는 남자들이 거의 혼절수준 무아경

홍수환 선배님과 단란한 한 때

세월무상 무정히 지나는 세월을 원망합니다.

옥희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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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나이란 | 작성시간 26.06.21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시크 | 작성시간 26.06.21 옥희씨도 갔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엘프 | 작성시간 26.06.21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동수 | 작성시간 26.06.21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 작성자하늘천사 | 작성시간 26.06.21 옥희 열손가락 반지 생각 나네요.
    세월 빠르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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