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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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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6 우리가 인생살면서 자식들에겐 해줄 수 있는 건 오로지 자식들 행복입니다..
내 자존심 때문에
남에게 보이기 위함이 아닌...
저 역시 저런 경험이 있기에 톡 보낸 어머님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 26.08.06 저 엄마 마음 이퀄 내 마음.
난 울 따님이 걍 행복한 인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 -
작성시간 26.08.06 저도 저런 마음에 아들 퇴사해도 괜찮다고 했더니 아들이 아직도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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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6 큰 아들이 그랬습니다.
대기업 들어갔다고
여기저기 밥사고 커피산게 무색했지만
아들의 못버티겠다는 말에
그걸 모르고 있었던것이 너무 미안해서
당장 사표 내라했어요.. -
작성시간 26.08.06 대기업은 경제적인 보상은 좋아도 노동의 강도가 쎕니다 고위직으로 올라가면 가정도 뒷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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