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kTavB5pUq2M?si=jmEQkVtv5RxJhf0E
좋아하는
산울림의 *회상*을
애절한 거미의 노래로
들으니
마음이 아리네요~
..,
바래고 바랜
옛 사랑의 소환보다,
지난 여름
즐거웠던 순간을 떠올리며
앞으로의 삶에는
아름답고 행복한 것들로
채워가려고 해요~^^
지난 여름,
출국을 20여일 앞두고
급짝스런 요통 발발해
성치 않은 상태로
폴란드에 도착해
일주일 정도
고전하다
안정을 찾았어요~
발트해 주변 도시
그단스크 시내에서
삼십분 떨어진 올리바 숙소에서
내밥을 지어먹으며
몸이 회복 되었어요~
다시 간다해도
올리바에 머물고 싶을 만큼,
조용하고 평화스러운 곳
...
좋은 경치 즐기며
산책하고
장 봐다 밥해먹고
충분히 휴식하니
몸이 회복되어
근교 기차 여행을
가게 되었어요~
유럽 최대의 성, 말보르그
그단스크 올드 타운
그단스크에서
좀 더 올라간 소포 부두
소포의 비뚤어진 집
전쟁 박물관
좋은 경치, 날씨를 즐기며
걷다보니
몸이 회복 되고
집밥을 잘 먹어
충전이 되어
그단스크를 떠나
코페르니쿠스의 고향, 토룬으로
떠났어요~^^
올리바 비좁고 불편한 주방에서 간단한 식사~
쇠고기 스튜와 토마토 카레
미역국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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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새로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시끌벅적,
유명 관광지보다
한적하고 조용한 곳에서
휴식, 힐링하는
게 좋더군요~^^
Happy new year, 시크님~♡ -
작성자로즈메리 작성시간 26.01.04 한가로움이
평안한 쉼을 하시기
참~좋은 곳이네요~~
비뚤어진 집 신기해요^^
맘껏 누리시길요~ -
답댓글 작성자새로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몸도 맘도
충분히 쉬고
충전이 되었어요~ ㅎ
비뚤어진 집은
외관만
비틀어졌더군요~ ㅎ
Happy new year, 로즈메리님~^^ -
작성자봄날이 작성시간 26.01.05 올리바..
이름도 참 이쁘다...
눈으로만 봐도 차분한 평화가 느껴지네요~
잠시 머물렀지만..
오래 기억될...
새로미님의 추억이 부럽네요~~^^ -
답댓글 작성자새로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봄날이님!
봄날은 여기서 보내고
찜통 더위에
피서지로 가셔요~
20도를 넘지 않는
선선한 날씨에
걷다보면
절로
힐링이 되거든요~ㅎ
새해 복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