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사진찍어준 사람 말한사람도 없이 2시간을 매일 숙제을 합니다ㆍㅎ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나이란 작성시간 26.01.07 미미야 네네~!!!
할수있다!!! -
작성자봄날이 작성시간 26.01.07 매일 두시간이요?
와~~ 정말 성실성실~~~~^^
건강을 지키는건 나를 위함도 있지만..
자녀들에게도 큰 선물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미미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네~~^^
막내라서 뼈가 유치원생입니다
안 아픈데가 없어서 수십년 운동에 시간.돈 .에너지 다 쏟아부었습니다.
자식들에게는 부모라면 모두 포함이져
삶의 모든게 운동이라고
살아왔지만요
익어가는중에 하자가 자꾸 나오겠져.
봄날이님도 근육저축 많이 하셔서 건강한 삶으로 응원합니다
크게 아픈곳은 없네요
-
작성자로즈메리 작성시간 26.01.07 저같은
게으름뱅이는
상상도 못하긋어유~
부저런하신 미미야님 짱~~ -
답댓글 작성자미미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뇌에 입력이 되있으면
발길이 저절로 갑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오후시간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