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앞 돌담에 귀요미 인형들..
그 뒤로는 바다~~
무언가..
외쿡 분위기..
시그니처 메뉴 해물라면을 주문해 봅니다(만이천냥)
오~
일단 비주얼은 쥑임;;;
째려보는 녀석들의 시선을 외면하고..ㅎ
일단 국물부터..
캬~~쥑임..
오늘 새벽부터 제주에 내린 비로인해 쌀쌀한 날씨 덕에
국물 맛은 예술..😙
라면도 먹어봅니다
그러나 익지 않았음;;;
그래서..
눈에 거슬리는 해물부터 먹어봅니다
*식평:말이 필요 없음
겁나 맛있음🤗
*끼리끼리 붙어다니는..🫣
부럽지 않단 말이지..
라고..라고..
주문을 외우는건
안비밀;;;;;;😂
*조금은 늦춰진듯한 시간속으로
다시금 들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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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코알라 작성시간 26.01.07 저 정도 해물넣고 만이천냥이면
나쁘지않네요.
와~
먹고싶어지네요. -
답댓글 작성자아마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그니까요..
윗 소라님꺼 보다는 쬐끔.. 모자르지만
나름 실속있었고
맛은 예술이었습니다~ -
작성자채리나 작성시간 26.01.07 '열심히 일한 그대 떠나라.'
오늘 만족하고 행복한 하루였다면
내일도 모레도 그런 기쁨이 계속되겠죠.
눈, 귀, 맘과 몸에도 제주를 한아름
담아서 그대것으로 만들고 오시길...
맛있어 보이네요....
🍀 응원합니다.
아 마 나도 그리 멀지 않은 날 제주여행갈겨
마 중 나올 벗은 없지만 함께 갈 벗은 있다네
도 시를 떠나 섬여행하는 그 날이 곧 오겠지... -
답댓글 작성자아마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2.25 이제야 봤습니다
죄송해요 늦게봐서요;;;;
잘 지내고 계시지요?
벌써 한달이 훨씬 지나 버렸네요 ㅜ
어찌 제주는 잘 다녀오셨나요? -
답댓글 작성자채리나 작성시간 26.02.25 아마도 와우~~ 어머나!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반갑습니다.
아마도님 약 한달동안
다사다난했던 것 같은데요.
제주는 올 해안에 꼭 가야쥐...ㅎ
저는 잘~ 지내고 있슴다.